描述的就像是卖火柴的小女孩一样,其中多了些许的爱慕味道,后来当发觉真正该守护的人是因为自己的小小贪婪而离去,在坟前回旋着哥哥爱着很痛苦,告诫人们珍惜眼前人啦.
첫 눈이 내리던 날 그대 손을 꼭 잡고
사뿐히 앉은 흰눈을 밟고 걸었죠
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 사람이
날 아프게 할 줄 모르고
안녕이란 말을 하네요 나를 떠나가네요
내 손을 차갑게 놓은 사람
널 사랑해 가슴 아파도 괜찮아
널 사랑해 눈물 흘려도 괜찮아
네가 다른 사람 만나서 나보다 행복하다면
난 괜찮아 널 사랑하니까
멀어지는 뒷모습 보며 나도 울고 말았죠
얼마나 내가 사랑했는데
널 사랑해 가슴 아파도 괜찮아
널 사랑해 눈물 흘려도 괞찮아
네가 다른 사람 만나서 나보다 행복하다면
난 괜찮아 널 사랑하니까
흰눈이 다시 내리는 날에
그때마다 그대 생각날텐데
그대 보고싶을때마다 나 어떡하죠
어떻게 그댈 잊고 살아가죠
내 가슴에 살았던 사람이니까
내 일생을 바쳤던 사람이니까
하늘이 허락하는 그 날 우리 다시 만난다면
그땐 우리 헤어지지 말자